​안녕하세요? 오토바다입니다.

 

이번에는 위시에서 구매한(중국산) 자동챔질기입니다.

 

국내에도 직구보단 몇천원 비싸지만 팔고있어요.

 

 



보아하니 찌낚시 용도로 쓰는것 같아요.

 

난 왜 이걸로 올림낚시랑 원투를 하고있는것인가...

 

나중에 바다찌나 해봐야겠어요.



이걸 또 기가 막히게 걸어놨어요.

 

부피절감 ㅅㅌㅊ



다 풀어보면 옷걸이같은...

 

벌써 어떤 방식인지 예상이 가시죠?



요롷게 꽂아주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채비입니다.



좀더 본격적인 설명을 위해 바늘을 묶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스프링처럼 감긴 구멍으로 바늘을 통과시켜주거나.

 

미리 줄으 통과시킨후에 묶어도 무방합니다.

 



줄 걸은 상태로 다시 핀도래를 이렇게 걸어주면 끝입니다.



요런 느낌으로 살짝 걸려있다가.

 

땡기면?



핀도래가 빠지면서 채비가 벌어지며 줄을 댕기게 됩니다.

 

간단한 장비지만 목줄이있는 채비라 좀 운용이 어렵더군요.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해보고 찾아뵙겠습니다.

 

영상보러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yr6xJztF4ps&t=3s

 

 

​안녕하세요

오토바다입니다!

 

오늘은 전에 민물테스트했던 가짜 민물지렁이 웜으로.

 

바다에가서 원투낚시를 해보았습니다!

 

바로보시죠!

 



오늘의 테스트 장소는 비응도 갯바위입니다.

 

의외로 물살이 쌘곳이죠!

 

바늘3개짜리 기성채비를 썻다가는 지옥을 맛볼수있는...!!!



오늘은 저의 장비소개.

 

갓 마련한 따끈따끈한 

 

몬스터 프로서프450과 크로스캐스트ks5000 입니다.

(특:무거움)



제가쓰는 원투채비는 파는채비인데.

 

외수질 채비와 똑같습니다. 원투 외수질이랄까...



오늘도 5천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갯지렁이와.

 

중국에서 얼마에 샀는지 기억도 안나는 민물 지렁이웜입니다.





2개다 캐스팅..!



딴건 몰라도 입질하나는 잘오는곳답게. 갯지렁이를 담그자마자 입질이 오는군요.



갯지렁이 놀래미 히트~ 사진 왜 이래~~



또 다시 갯지렁이에 입질이 왔습니다.

 

가짜민물지렁이는 반응이 한번도 없군요.

 

보리멸 히트!

 

명확하게 결론이 나오는 테스트였습니다.

 

생선 눈은 장식이 아니다....

 

 

유튜브로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aM3MfKtGblM&t=64s

 

​안녕하세요 오토바다입니다~!

 

오늘의 테스트는 ! 갯지렁이웜으로 원투가 될까?! 입니다.

 

바로 보겠습니다.

 



오늘의 테스트장소는 비응항 방파제입니다.



테스트이니 비교할 대상이 필요하겠죠?!

 

갯지렁이(5천원)과 버클리그럽웜 갯지렁이(1.1만원) 입니다



채비는...파는채비 사왔습니다...

 

사는게 속편해요....



지렁이꿰미로 줄까지 쭉 밀어넣었는데.

 

자세히안보면 둘다 갯지렁이같이 생겼어요.

 

갯지렁이웜이 집어제도발려있고, 웜치곤 굉장히 소프트한느낌입니다.

 



어째..갯지렁이웜이 더 입질이 빨리옵니다?

 

포인트가 좋았나?



입질이 너무 약아서 건져보니.

 

진짜는 짤리고 웜은...털렸네요?

 

이게털리네?



갑자기 바람이 터져서 맞은편으로 포인트 변경입니다.

 

하얀등대로왔어요.

 

저기 보이는 빨간 등대가 원래 있던곳이에요 ㅋㅋㅋ

 

그리고 갯지렁이 웜으로 보리멸 한수 ! 

 

웜도 물어주는군요! 좀더 많은 어종을 테스트해봐야겠습니다!

 

 

유튜브로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Zuh1pedLTNw

 

 

​안녕하세요! 오토바다입니다!

 

마참내! 고양이 헬멧을 구입해서 뜯어보았습니다!

 



자 쿠팡에서 구입한 고양이귀헬멧입니다.

 

쉴드는 미리 빼놨어요.



대략 제가 8만원 후반대에 구매를 했습니다.

 

다 해외에서 오더라구요.

 

헬멧치고 비싼 가격은 아니지요.

 



구성품은 쉴드2개 본체 랜덤사이즈장갑 고양이눈스티커, 헬멧 커버가 되겠습니다.

 

그래도 구색은 다 갖춘 구성이네요.



본체 쉴드 연결부위가... 애초에 잘 맞질 않아서 좀 갈아내야 걸리겠더라구요.

 

2개중에 하나가 저러내요.



장갑도 랜덤사이즈라 맞지 않습니다.

 

아니뭐 맞는게 없네



이제 본체를 뜯어 보겠습니다.

 

이게 또 겉보기에는 그냥 멀쩡해 보여요.



귀부분은 푹신한 안감이 덧대져있고.

 

완충재가 그냥 스티로폼입니다.



이전에 쓰던 헬멧과 비교!



딱 보기에도 다른 완충재 !



넣을때는 어떡게 넣었나 몰라도...

 

빼는대는 비비고 땡기고..스티로폼 가루 날리며 뺏네요.

 

부서질거같아서 으으..



고양이귀 헬멧을 구매하시는분들중 많은분들이.

 

귀를 때서 귀안에 led나 스피커를 넣고 싶어하시더라구요.



근데 이게 또 뭘로 박아논건지 몰라도. 뺀치랑 롱노즈랑 다잡고 돌려보고 때려봐도.

 

분리가 안됩니다....



쉴드는 그냥..뭐...아쉬운느낌을 감출수 없네요.

 

투명이 젤 나은거 같습니다.



뒤엔 무슨 일본풍 그림이 그려져있어요.



헬멧을 쓰고 실 주행을 해본결과.

 

주행풍이 너무 쌥니다.

 

이게 귀가 앞뒤로 바람구멍이 있기는하지만. 그래도 엄청 밀리더라구요.

 

바이크 앞유리가 막아주는 바람 이상으로 밀립니다.

 

고속주행시 굉장히 불편해요.

 

그래도 dn01이랑 잘 어울려서, 간간히 시내주행으로 써야겠어요.

 

 

유튜브로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sJaGrKAuHY0

 

​안녕하세요 오토바다입니다.

 

이번에 했던 테스트는 가짜 민물지렁이도 과연 무는지에대해

 

진짜지렁이,글루텐,가짜지렁이로 비교테스트 해봤습니다.

 



퇴근을 위해 퇴근길에있는 하천으로 이동..



물색이며 바람이며 날씨며 정말 좋습니다.

 

시간도6시반 최고의 시간입니다.



1일째 테스트는 글루텐과 가짜 지렁이(특 고무임) 입니다.



글루텐 대충 말아주고~

 



총3대중에 2대엔 가짜지렁이를 1대엔 글루텐을 끼워봅니다.



3시간동안 입질이 없어서 보기좋게 실패 !



빠르게 철수해줍니다.

 

낮엔 상당히 덥네요. 이제 여름인가봅니다...



2일차도 1일차와 다름없는 날이었습니다.



가짜 지렁이와 정말 강력한 미끼인 진짜 지렁이가 등장했습니다.



겉보기엔 둘이 별 차이가 없어보이는데...흐으으으음...

 



2일차엔 진짜 지렁이에 한마리 올라왔습니다.

 



더우니깐 빠른 철수 !



3일차에는 앗싸리 잡든 못잡든 입질은 좀 있는곳으로 옮겼습니다.



오늘은 쌍바늘에 짝밥으로 달리겠습니다.

 



오오 확실하게 붕어가 올라와 주네요.

 

진짜 지렁이입니다.



찌가 꼼지락거리길래 땡겨봤더니.

 

게가 지렁이 뜯어먹고 있네요.

 

물론 진짜지렁이입니다.

 

마지막까지 지렁이 물고 나왔습니다.

 

가짜 지렁이는 안무나 봅니다...쩝..

 

유튜브로 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E_NjbepsgeU

 

 

원투낚시 염장새우 만드는법 !

낚시 이야기 2021. 7. 21. 01:24 Posted by 염동이

안녕하세요 오토바다입니다.

 

원투낚시는 참 다양한게 있죠

 

동해나남해쪽은 미끼개불도 파는거같더라구요!

 

하지만 서해쪽은 갯지렁이가 역시 갑이 아닐까...싶네요

 

하지만 저번엔 염장갯지렁이 만드는법을 올렸으니 오늘은 염장새우 만드는법을 알아볼게요.

 

 

이번에 유튜브를 새로 시작했어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Kqq6yjafm6Qc63SIBWhKTA

 

​영상캡쳐글이라 자막이 있어요! 

 

 



준비할건 굉장히 간단합니다.

 

종이컵으로 설탕,소금 각 한컵. 맛소금이든 꽃소금이든 흑백설탕이든 상관은 없어요.



500g 기준으로 미를 맥이드라구요.

 

전 미끼로 쓸거니깐 31~40미 이보다 더 작은건 안보이더라구요.



대략 이정도 보이는게 2겹으로 들어있어요.

진짜 먹을건 없어보이는 사이즈네요 ㅋㅋ...



해동시켜야하니 전부다 담길정도의 그릇이나 냄비에 넣어줍시다.



싱싱해서그런가 굉장히 금방 해동되더라구요.

 

찬물 넣고 잠깐 있으면 해동되요.



귀찮지만은 손수 까줘야합니다.

 

꼬리에 붙은 껍데기는 한개정도 남겨두는게 바늘낄때 좋아요.



저는좀 많이 부었는데.

 

종이컵 한컵씩 정도면 충분합니다.



골고루 잘 섞어준후.

 

약 1시간정도 둡니다.



그러면 이렇게 물이 나오면서 새우살이 쫀쫀하게 변합니다.



물기를 뺴주기위해 채에 한번 걸러줘요.



굳이 소금이나 설탕을 털어서 넣을필욘 없고 그냥 집히는대로.

 

쓸만큼 분할포장 해줍시다.

 

이게 31~40미라고해도 흔히쓰는 원투 바늘에 통으로 쓸만한 크기는 또 아니에요.

 

4호 다운샷 바늘에나 딱 맞을법한 크기입니다.

 

잘라쓸걸 예상해서 담으셔도 좋습니다.

 

염장 했지만 실온에두면 빨갛게 익더라구요.

차에 3일정도 짱박아뒀더니 빨갛게 익어서 냄새가...어욱...

 

꼭 냉동 보관을 해줍시다 'ㅅ ' / 

 

끄읏!

 

유튜브로 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ZiYJSLL8-pU

 

안녕하세요 오토바다입니다.

오늘은 또 맛있게 먹었던 식당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룸호프집인데, 안주가...안주가 너무 멋졌어요.

그래서 글을 남겨봅니다.

 

오늘의 초이스는 수송동 더칸입니다.

제일아파트 앞에 신협 맞은편에 있어요.

 

 

입구에서 반겨주는 뭔지 쌈싸먹을때 자주본듯 어색한 식물들이 보이네요...

 

 

아주 술집다운 술집. 준비된 술집입니다. 술이 짱짱하게 있네요.

 

 

요즘 테라 이벤트랑 홍보를 많이 하더라구요.

 

 

모든 테이블들이 룸으로 되어있습니다.

룸호프집이니깐요!

 

 

외부쪽 방들은 전부 밖이 보이는 통유리가 되어있어서 답답하지않게 있을수있어요.

단체테이블도있고, 4인테이블도있고 그래요.

굉장히 고급져보이는 쇼파에요.

 

 

방마다 조명,볼륨,에어컨,환풍기 조절이 가능해서.

다른 테이블들과 제약없이 나만의 온도,분위기를 연출할수 있어요.

같이온사람들이랑만 타협 잘보면 됩니다 ㅎㅎ

 

 

메뉴판은 방 테이블마다 이렇게 올려져있어요.

아주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술도 소주 맥주 병맥주 생맥주부터해서 양주까지 있어요. 

오늘은 뭐먹을까? 고민하기보단 그냥 여기와서 뭐먹지? 고민하는게 빨라요.

 

다른 안주도 시키긴 했는데 사진을 안찍었네요 ...갑오징어만 찍었어요 ㅋㅋㅋ먹다보니 너무 커섴ㅋㅋㅋ

 

 

오늘의 베스트메뉴 3.8만짜리 갑오징어 입니다.

사진으로보니 그닥 커보이지 않네요.

 

 

젓가락보다도 큰 갑오징어...

왜 사진은 항상 작아보이게 나오는 걸까요? 어린아이 몸통만한 갑오징어인데 !

 

 

옆에서 보면 두께가 제 손가락만 해요.

군대에서 사이즈 없다고 가죽장갑 보급도안해주던 제 손가락만 해요 !!! 

딱 보기에도 겉바속촉을 몸소 실천하고있을거같은 갑오징어의 겉은 갈색으로 바삭해보이고, 속은 해아얀것이.

믿음과 신뢰의 갑오징어에요.

 

 

갑오징어가 늘 그렇지만 몸통에 비해 너무나 귀여운 통통한 다리 ㅋㅋㅋㅋ 땡글땡글한게 너무 귀여워요.

똑 잘라 한입 베어물면 정말 쫀득할거같아요.

 

 

무려 제 머리보다 큰 갑오징어 갑;;; 제가 머리도 좀 덥수룩하고 그리 작은 머리가 아닌데 말이죠. 

ㅎㅎ;;ㅋㅋㅋㅋㅋ

커서 들고 자르는것도 일이네요 ㅎㅎㅎ

 

 

제가 저 손가락이 약 9센치나 되는데 날게 한쪽이 저정도면 할말이 없어요.

찍고보니 제 손가락보다 더 크네요.

겉바속촉 환상의 그라데이션 참을수 없어요.

 

 

머리에비해 귀여운 다리 ㅋㅋㅋㅋㅋ

다리도 다리지만 다리위에 그 눈있는 그부분 그 몸통살이 정말 쫀득한데 말이죠.

난 어째서 그 많은 다리중에 이다릴 집었을까.

 

 

안주는 이것저것 시켰는데. 갑오징어 찍다보니 일행들이 많이 먹어버려서 다 먹다만 중간 사진이에요 ㅋㅋㅋ이런!

닭도리탕도 소주랑 먹기에 베스트 안주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먹고나서 사리넣어도먹어도 되서 ㅆㄱㄴ

 

 

사장님이 섭스해주신 고르곤 졸라 피자에요. 올때마다 과일도주시고 고르곤졸라피자도 주시고 ㅠㅠ ...

안주 안시켜도 되나용? ㅎㅎㅎㅎㅋㅋ..;;;ㅈㅅ....

이 피자 달달하니 되게 맛있어요 ㅎㅎ

 

올때마다 주셔서 쪼끔 머쓱하네요.

 

 

오늘도 아주 든든하게 잘먹었습니다.

왼쪽에 있는 술병이 안나왔네요. 다먹은 술병찍는건 술꾼의 자존심같은건데...아깝습니다 ~~

담에 또 친구들 데리고 갑오징어 조지러 와야겠어요. 딱 나오는순간 다들 반응이 베스트였습니다 ㅎㅎㅎㅎ

누구 데려가기 좋음~~~ 

액션캠, SJ9000X ELITE PRO2 리뷰

팁&유틸&리뷰 2021. 4. 22. 00:00 Posted by 염동이

안녕하세요.

오토바다입니다.

이번에 직장인2대 개소리긴 한데 퇴사해야겠다,유튜브해야겠다 중 유튜브 해야겠다 싶어서.

고프로는 내월급에 좀 비싸고.... 바이크탈때 쓰는 짭프로! 짭프로를 선택했습니다

 

모델명은 SJ9000X ELITE PRO2 입니다. 옵션도 필요한거 좀 넣어서 샀어요. 옵션품은 꽤 싸더라구요.

캠도 꽤 싸요 !

 

이것저것 ~ 필요할거같은걸 사다보니 거의 10만원 돈이 됬네요.

저는 네이버에서 구매 ㅎㅎㅎ

 

일단 구성품 부터 볼게요.

가슴 거치대, 삼발이거치대, 마이크, 배터리 , 방수팩 정도를 구매했습니다.

 

근데 본품박스 열어보니깐 방수팩이 카메라에 끼워진채로 하나 들어있네요?

괜히샀네?

 

뭐... 본품상자 구성품을 둘러봅시다.

본체+방수팩, 거치대걸이? 저거 필수더라구요.

그리고 고정고리, 충전기, 저 와이어는 뭔지 모르겠더라구요. 가이드라인인가?...

그리고 3m스티커들이 들어있어요!

위에 검정색 네모난거는 본체를 끼워서

이렇게 고정대에 연걸하는데 쓰여요.

필수 ! 

 

방수팩 2개... 

 

뭐 언젠가 쓸일이 있겠죠...

 

 

본체에요! 전면 led에 카메라 녹화상태라던지, 녹화 옵션이라던지, 카드여부 배터리 등등이 나와요.

베리굿~ 

 

 

터치식이긴 한데 방수팩에 넣은채로도 전원이나 녹화같은 간단한 조작은 할수있게 되어있어요.

버튼이 단 3개 !

 

 

렌즈 필름을 안땟더니 화징이 영 안좋게 나왔는데.

화질이 4k 2k 1080 720 등등 프레임도 여러개고 옵션이 꽤 많아요.

설명서에 어떤 상황에 쓰는지 나와있으니 그거보고 설정하시면 좋아요.

 

촬영 옵션도 꽤 많구요~

카메라처럼 촬영세부옵션 화이트밸런스라던지, 뭐 그런 기능들이 설정할수있어요.

꽤 여러기능이 있는데 영어가좀 섞여있어서 저는 노말로 두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찍은 영상 올리겠습니다.

음...근데 번역 오류로 소리옵션이 예,아니오가 반대로 되어있어서. 꺼진 상태로 촬영이 된지라 하나는 영상,하나는 소리 그리고 야간 이렇게 3개 올립니다 ~

 

 

 

주간

 

 

 

야간

 

 

 

TM-18C 점프스타터 리뷰

팁&유틸&리뷰 2021. 3. 31. 02:02 Posted by 염동이

반갑습니다. 오토바다입니다.

제차는 07년식 뉴SM5 입니다... 그것도 LE.. 가스차에요.

구형 가스차는 겨울만 되면 정말 방전이 잘되죠. 제차도 얄짤없구요.

다들 본네트 여는 법은 아시죠?

대부분 운전석 좌측 하단에 있습니다.

문에 달려있는 경우도 있는거같더라구요.

대부분은 핸들 좌측 아래에 있어요.

이런 표시가 그려진게 본네트 여는 스위치입니다.

(대부분) 댕겨주면 됩니다.

스위치를 당기면 살짝 본네트가 들리는데, 그 사이에 손을 집어넣고 걸리는 부분을 밀어주면 잠금이 풀립니다.

제차는 딱 가운데 있네요.

차량 방전시 제일먼져 확인하게되는게 밧데리죠.

붉은쪽은 + 검은쪽은 - 입니다.

정말 간혹 배터리 터미널 문제로 접촉불량이 나는 경우도 있어요.

시동 걸리면 멀쩡히 굴러가는데, 간간히 시동걸때 방전된것마냥 반응이 없다 하시는분은 터미널 교체를 요하는것일지도 모릅니다.

제차같은 경우는 계기판에 붉은 배터리경고등이랑 엔진경고등이 같이 들어왔더라구요.

이때 알았어야 했는데....

배터리는 배터리 표시등으로 어느정도 배터리의 상태를 짐작할수 있습니다.

녹색은 정상

검은색은 방전

흰색이 되면 교체할떄가 되었다는 것이지요.

제차는 계기판에 배터리등과 엔진등이 같이 들어오길래 까봤더니 녹색 이더라구요?

그렇다면..배터리는 문제없다는 소린데... 

나중에 보니 배터리랑 엔진등이 같이 들어오면 제너레이터,알터레이터 문제라고 하더군요.

저장은 문제가 없는데 생산은 문제가 있는 그런 상태였어요.

회사까지 12KM정도인데 출근하다보니 주행중에 계기판이나가고 블랙박스가 나가고 엑셀이 안들기 시작하더니,

마지막엔 핸들이 잠겨버리더라구요.

다행이 엑셀 안들기 시작할때 갓길정차해서 사고는 면했네요.

 

비록 방전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점프스타터로 살리니 한 500M는 차가 굴러가 주더라구요.

그날 힘써준 녀석이 바로 요놈.

점프스타터 TM-18C 입니다.

저는 쿠팡에서 67,720원에 구매했네요. 용량은 12000mAh 에요. 보조밧데리 크기네요..

구성은 점프스타터 본체와, 아이폰,c핀,5핀 충전기, 점프선,노트북충전잭(?),충전선 정도가 들어있었네요.

구성은 짱짱한데. 그래도 다들 말하는 케이스가 허졉하다는점은 부정할수가 없네요.

점프 전압은 12v,14v,16v 이 3개였나요 조정할수있고.

보조밧데리로도 활용할수 있구요.

정차시 적,청 led 비상등이랑, led 랜턴 기능도 겸하고 있습니다.

철로 마감된 부분도 있어서 해머 대용으로도 쓸수 있구요.

 

저렴하지만 짱짱한 점프스타터 덕에 올 겨울은 무사히 넘겼네요. 여름엔 보조밧데리로나 써야겠습니다.

3번정도 쩜프하니  점프스타터도 방전 되드라구요.

3번 쩜프해서 회사 앞까지 겨우와서 출근하고 , 퇴근하구 렉카 불렀네요. 제너레이터 나가서 ㅠㅠ..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가형 접이식 드론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쿠팡보고 이것저것 둘러보면서 사려했는데 자세히 나와있는 리뷰가딱히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디자인이나 가격대 보고 골랐습니다.

제가 초이스한 드론은 goolrc 의 gd89 pro라는 드론입니다.

구매할때보니 선택사항에 780p ,1080p ,4k ,4k광역흐름 듀얼 이라고 4가지 옵션이 있더라구요.

이왕 사는거 좋은걸로. 4k광역흐름 듀얼로 골랐습니다. 밧데리3개+해서요. 가격은62820원 꽤나 저렴합니다.

 

이번 리뷰에서는 언박싱+카메라어플+카메라 화질,동영상 보고 가겠습니다.

기본 구성은 여러나라의 언어로 적힌 설명서3장(한국어는없음)과  접이식 드론보관 케이스, 어플설명서, 추가로 구매한 밧데리와 충전용usb선 프로펠러 가드4개 예비프로펠러2개와 미니 드라이버 입니다.

(한국어는 없다.)

어플 설명서는 qr코드 찍거나 플레이스토어에서 WIFI UVA 검색하면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구성 자체는 썩 나쁘지않습니다.

보조날개에 드라이버까지 주네요.

저렴한 케이스안에 들어있는 미니 드론과 핸들입니다.

생각보다 사이즈가 상당히 작았어요.

마치 메뚜기를 닮은 얼굴에 아래에 카메라가 달려있습니다.

카메라는 수동으로 위아래 각도 변경이 됩니다.

접은상태에 크기는 약13~14CM

펼친상태에선 약 앞뒤16CM 정도로 그래도 크지않아서 들고다니기 좋은 사이즈입니다.

뒤쪽 밧데리는 길게 누르면ON 길게누르면OFF 충전잭은 5핀 충전기를 사용합니다.

간단하게 드론 본체에서 꼇다 뺏다 할수있는 형태라서 예비 밧대리가 있다면 꽤나 장시간 가지고 놀수있습니다.

그래봤자 밧대리하나당 15분을 못가긴 하지만요.

전원이 정상적으로 들어오면 메뚜기눈에 파란 불빛이 나옵니다.

가드는..그냥 끼는 방식이라 부딪히면 잘 빠져요. 그래도 없는거보단 낫습니다.

조종핸들을 보겠습니다.

간단히 ON 버튼을 누르고있으면 켜지고 얘도 5핀 충전기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좌측 조이스틱은 위,아래 로 움직이면 상승 하강 좌우로 움직이면 좌턴 우턴 입니다.

기울여서 이동은 우측 조이스틱으로 하게 됩니다.

 

이게 써보니깐 시동거는방법이 참... 양쪽 조이스틱을 12방향으로 올려서 띠- 소리가나면

양쪽조이스틱을 5시 방향으로 꺽고있으면 띠- 띠- 소리가나면서 붉은 등이 상시점등으로 바뀝니다.

그러면 이륙준비 완료에요.

좌측 측면에붙은 알피엠처럼 생긴 버튼은 누르면 드론 프로펠러가 돌면서 ..에열하기(?)시작합니다.

근데 상승 버튼 누르거나 레버올리면 바로 상승하기때문에 저 버튼이 굳이 필요한가 싶네요.

가운데 열리는 부분은 이렇게 늘어나서 휴대폰을 거치할수 있습니다.

근데 이게 아래있으면 모를까 위에 붙어있어서 휴대폰을 거치한 상태로 휴대폰 조종은 힘듭니다.

카메라보면서 핸들로 조종할거라면 오케이에요.

(대충 이륙준비 완료)

핸들 가운데부분을 열면 그자리에 충전하는곳이 있습니다.

 

드론 운행 테스트 영상 ▼ (집이 주택가라 밖에서 날리진 못했네요.)

 

자 그러면.

어플 설치,사용법 알아보고 그다음에 촬영 동영상,사진보고 끝내겠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큐알코드를 찍거나 WIFI UAV라는 어플을 설치해주면 됩니다.

(제 휴대폰 어플들은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머쓱 ' - ' ;;;)

연결은 드론이 ON 상태라면 휴대폰 WIFI 들어가면 드론 기종명으로 와이파이가 뜹니다.

거기에 붙여주시면 됩니다.

셋팅 메뉴는 언어 핸들 조작같은 조작법이 있어요.

휴대폰 어플로 보이는 화면입니다.

확실히 핸들보다는 많은 기능이 어플에 있습니다.

조종은 터치식, 화면양옆에 터치하면 조종이 가능합니다. 민감도도 조절할수 있어서(우측에 %)

휴대폰 조작이 핸들 조작보다는 훨씬 수월하고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했습니다.

 

우측 위 ㅁX4 짜리 상자가 메뉴. 여기에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줌 기능도 있네요...

화질은....OTL...

좌측에 카메라 전환버튼을 누르면 셀카모드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전면카메라에서 하부카메라로 전환이 됩니다.

카메라가 2개 달려있더라구요.

 

카메라 기능은은 카메라+동영상 둘다 지원 합니다. 화질이 아쉽네요.

이미지 분할 기능도 있었는데..음..

다른화면을 보여주는건 아니고 그냥...효과넣거나 같은 화면을 분할해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

()

다양한 이미지 필터들고 있어요 ! 

마치 제가 방 불끄고 찍은거 같은데 ! 그렇지 않습니다 !

 

마지막으로 드론으로 촬영한..영상과 사진을 한번..볼까요?

이 사진은 리뷰 쓸 사진 찍은날 촬영한 드론 사진입니다.

이 동영상도 리뷰쓸 사진 찍은날 촬영한 동영상입니다.

안타까움을 금치못할 화질과, 왜이리 어둡게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방이 그리 어두운것도 아닌데요.

아마 햇빛에서 날리면 좋아질거라 생각해'봅니다'

이것은 드론 처음 구매한 날에 찍은 것입니다.

이쪽은 좀 밝게 나옵니다. 햇빛의 영향을 꽤 받나봅니다.

 

흠... 총 평가는...그냥 가성비 제품인거 같습니다.

사진도 찍히고 동영상도 찍히고...화질은 아쉽지만요.

문제점을 꽂아보자면. 저만그러는건 아닌거같은데, 쿠팡 리뷰를 봤을때 비슷한분이 또 계시더라구요.

가끔 조작중에 드론이 사용자에게 돌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피하면 괜찮지만 드론이 괜찮지못할것이고, 잡거나 맞으면 드론은 덜 다치겠지만 이게 맞으면 굉장히 아픕니다. 가드는 부딪히면 금방 빠져버리구요. 잡기도쉽지않습니다.

쓸데없는 기능은 많지만 쓸만한 기능은 딱히 없다는점.

아! 미니접이식 드론이라 조용할거라 생각하시면 안되요! 이륙시에 반경 1m안에 종이는 다 날라갑니다 ! 굉장히 강해요!

상당히 시끄러워요!

가볍고 작기에 바람이 좀 있다면 날리지 못할거같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밖에서 촬영해보고 동영상을 아래에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택가라 밖에서 날릴수가없네요, 조종실력도없고..)